부다페스트에서 배우는 일본어
부다페스트부다페스트는 한국보다 8시간 느림입니다. 일본어일본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부다페스트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8시간 느림
- 가능 구간22:00 ~ 다음 날 16: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일본어
- 일본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부다페스트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14:00 | 13:00 | 가능 |
| 09:00 | 17:00 | 16:00 | 가능 |
| 12:00 | 20:00 | 19:00 | 가능 |
| 15:00 | 23:00 | 22: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0:00 | 다음 날 04:00 | 다음 날 03: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6:00 | 다음 날 05:00 | 가능 |
부다페스트 기준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22:00 ~ 다음 날 16: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마지막 일요일 ~ 10월 마지막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23:00 ~ 다음 날 17: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부다페스트의 하루 · 유럽 여러 나라와의 회의가 현지 오전과 오후에 흩어져 있습니다. 빈 구간을 찾아 고정합니다.
헝가리에서 일본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나라에서 일본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일본어 강사를 현지에서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그래서 화상이 현실적인 유일한 경로가 됩니다.
개인적인 목적이 대부분입니다. 현지에 학습 경로가 없습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법인 본부 기능이 모여 있어 유럽 여러 나라와의 조율이 업무의 중심이다. 현지어는 배우기 어려운 편이라 영어 의존도가 높아진다.
이런 자리 1
유럽 각국과의 영어 회의. 시간대가 다른 상대와 짧게 결론을 맞춰야 한다.
이런 자리 2
행정과 의료 절차. 영어가 통하지 않는 창구에서는 준비된 문장이 필요하다.
이런 자리 3
행정과 의료 창구. 영어가 통하지 않는 자리에서는 준비된 문장이 필요합니다.
부다페스트 기준 · 시간 제약 안에서 결론을 먼저 말하는 구조가 잡히지 않습니다. 서머타임 여부에 따라 시차가 7시간과 8시간을 오간다. 현지 오전 10시가 한국 저녁 5~6시로 가장 쓰기 좋다.
한국어 화자가 막히는 곳 — 일본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맞장구가 대화를 잇는다
상대의 말에 반응하는 짧은 표현이 없으면 대화가 끊깁니다. 내용보다 먼저 필요한 장치입니다.
비슷해서 더 헷갈린다
한국어와 닮은 구조 때문에 직역이 통하는 것처럼 보이다가, 통하지 않는 구간에서 크게 어긋납니다.
경어는 규칙이 아니라 선택이다
누구에게 어떤 자리에서 말하느냐가 먼저입니다. 상대를 정리하면 쓸 표현이 좁혀집니다.
JLPT는 N5(최저)부터 N1(최고)까지 5단계이며, N1~N3은 3개 영역, N4·N5는 2개 영역으로 치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부다페스트에서 일본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수도권에는 국제학교 선택지가 있지만 지방으로 가면 제한적입니다. 도시에 따라 가족의 선택 폭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헝가리어가 생활 언어이고 배우기 까다로운 편이라 영어 의존도가 높아집니다. 업무는 영어로 돌아가지만 행정과 의료에서는 영어가 통하지 않는 창구가 남습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폼이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합니다. 이 단계에서 진행 가능 여부와 대략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에서 방향을 확정합니다. 이후에는 현지 일정에 맞춰 다루는 순서를 조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