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지역 거점 기능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있어 체류 형태가 다양하다. 한국보다 2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1:00입니다.
방콕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2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1:00
- 가능 구간04:00 ~ 22:00
- 국가태국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방콕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8:00 | 가능 |
| 09:00 | 11:00 | 가능 |
| 12:00 | 14:00 | 가능 |
| 15:00 | 17:00 | 가능 |
| 18:00 | 20:00 | 가능 |
| 20:00 | 22: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00:00 | 가능 |
방콕 기준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4:00 ~ 22: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방콕의 하루 · 교통 정체를 감안해 귀가 후보다 사무실에서 이어 하는 시간대를 고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차 두 시간.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밤 9시다. 교통 정체를 감안해 귀가 후보다 사무실에서 바로 이어 하는 시간대를 고르기도 한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일수록 구성이 정확해집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상담에서 범위를 좁힙니다.
지역 거점 기능과 생활 인프라가 함께 있어 체류 형태가 다양하다. 영어가 통하는 자리와 태국어만 통하는 자리가 골목 하나 차이로 갈린다.
이런 자리 1
병원과 학교처럼 정확도가 중요한 자리에서의 영어. 알아듣기는 해도 되묻고 확인하는 말이 부족하다.
이런 자리 2
일본계·중국계 거래처가 섞인 회의. 영어가 공통어인데 억양이 제각각이라 듣기가 먼저 문제가 된다.
이런 자리 3
병원 예약과 진료 설명.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자리라 정확도가 필요합니다.
방콕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알아듣기는 하는데 되묻고 확인하는 말이 없어 중요한 자리에서 놓칩니다.
세 가지 언어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태국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방콕방콕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방콕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가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병원과 학교처럼 정확도가 필요한 자리에서 영어를 쓰게 됩니다. 알아듣기는 해도 되묻고 확인하는 말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태국어가 생활 언어이고 영어가 통하는 자리와 그렇지 않은 자리가 가깝게 붙어 있습니다. 업무에서는 여러 나라 거래처가 섞여 억양이 제각각인 영어를 알아듣는 일이 먼저 과제가 됩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시각 기준으로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전환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