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업무 환경이라 영어가 기본이다. 한국보다 5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0:00입니다.
두바이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5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0:00
- 가능 구간01:00 ~ 19:00
- 국가아랍에미리트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두바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11:00 | 가능 |
| 09:00 | 14:00 | 가능 |
| 12:00 | 17:00 | 가능 |
| 15:00 | 20:00 | 가능 |
| 18:00 | 23: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3:00 | 심야 |
두바이 기준 · 한국보다 5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1:00 ~ 19: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두바이의 하루 · 민간 부문은 회사마다 근무 요일이 달라 주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보다 5시간 느리다. 현지 저녁 7시가 한국 밤 12시라 늦은 저녁은 어렵고, 현지 오후 이른 시간이 한국 저녁과 맞는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업무 환경이라 영어가 기본이다. 원어민 비중이 낮아 서로 다른 억양의 영어를 알아듣는 일이 먼저 과제가 된다.
이런 자리 1
여러 국적이 섞인 회의. 발음보다 되묻는 표현과 요약하는 말이 실제로 쓰인다.
이런 자리 2
주거·학교·행정 절차가 빠르게 바뀌는 환경에서의 확인 문의. 최신 조건을 말로 확인하는 자리가 잦다.
이런 자리 3
주거·학교 절차 확인. 조건이 자주 바뀌어 최신 내용을 말로 확인해야 합니다.
두바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여러 국적이 섞인 자리에서 발음보다 요약하고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언어 고르기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아랍에미리트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두바이두바이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두바이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에서 한국 가족이 겪는 언어 문제
무엇이 어려운지 알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가 정해집니다. 이 나라의 조건부터 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중심이라 아이의 주 언어가 영어가 됩니다. 교육 과정이 여러 갈래여서 같은 도시 안에서도 학교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릅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대형 사업 단위로 움직이는 조직이 많아 공식 회의와 문서 비중이 큽니다. 여러 국적이 섞인 자리에서 요약하고 되묻는 표현이 실제로 쓰입니다.
한국에서 평가되는 형태를 아는 강사를 현지에서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복귀를 전제한다면 이 차이가 크게 작용합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