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배우는 중국어
상하이상하이는 한국보다 1시간 느림입니다. 중국어중국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 생활 언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상하이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시간 느림
- 가능 구간05:00 ~ 23:00
- 서머타임없음
- 언어중국어
- 중국어의 자리현지 생활 언어
시차를 시각으로 옮기면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상하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상하이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상하이의 하루 · 한국과 한 시간 차이라 가족 구성원끼리 시간대를 나눠 쓰기 좋습니다. 저녁 시간을 앞뒤로 붙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중국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이 나라에서 중국어는 생활 언어입니다. 매일 듣지만 성조가 잡히지 않으면 아는 단어도 통하지 않습니다. 현지 수업은 중국어로 중국어를 설명해,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이 곧 벽이 됩니다.
현지 언어를 현지에서 배우는 경우입니다. 성조와 발음은 한국어로 설명을 들어야 잡히는 부분이 있고, 현지 수업은 중국어로 중국어를 설명해 초중급에서 벽이 생깁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생활에서 부딪히는 장면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법인이 밀집해 있고 자녀 교육 선택지도 여러 갈래라 가족마다 하루의 언어 구성이 크게 다르다. 국제학교에 다니면 영어가, 현지 학교면 중국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된다.
이런 자리 1
현지 직원과의 업무 지시.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뜻이 반만 전달되는 구간이 남는다.
이런 자리 2
아파트 관리와 배달·수리 앱을 쓰는 생활. 말보다 글이 먼저지만 전화가 오면 대응이 막힌다.
이런 자리 3
아파트 관리와 수리 요청. 앱으로 접수해도 확인 전화가 오면 막힙니다.
상하이 기준 ·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전달 범위가 좁아지는 구간이 매일 반복됩니다. 한국보다 한 시간 느려 현지 저녁이 한국의 저녁과 거의 겹친다. 강사 시간대 확보가 쉬운 편이라 주 2~3회 고정도 비교적 수월하다.
여기서 대개 멈춘다 — 중국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방언이 섞이는 자리
표준 중국어만 준비하면 현장 대화에서 다시 갈립니다. 되묻는 표현이 먼저 필요합니다.
성조가 발목을 잡는다
단어는 아는데 소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서 성조가 변하는 규칙을 모르면 아무리 외워도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한자를 아는 것이 방해가 된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 버리는 습관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교정이 더 오래 걸립니다.
HSK는 1~6급 체계이고, 말하기는 HSKK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며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 기준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상하이에서 중국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현지 직원과의 소통에서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범위가 좁아지는 구간이 반복됩니다. 거래에서는 조건이 빠르게 오가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고 넘기는 표현이 필요합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로 가면 영어가, 현지 학교로 가면 중국어가 아이의 주 언어가 됩니다. 한인 밀집 지역에서는 한국어 환경에 머무르기도 쉬워, 세 언어 중 무엇도 제대로 남지 않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진행 절차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과정과 횟수를 정한 뒤 비용을 안내합니다. 상담에서 조건을 먼저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