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맘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플랜트와 산업 현장이 모여 있어 근무 형태가 현장 일정에 묶인다. 한국보다 6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다음 날 01:00입니다.
담맘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6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다음 날 01:00
- 가능 구간00:00 ~ 18:00
- 국가사우디아라비아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담맘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12:00 | 가능 |
| 09:00 | 15:00 | 가능 |
| 12:00 | 18:00 | 가능 |
| 15:00 | 21: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00: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02:00 | 심야 |
| 22:00 | 다음 날 04:00 | 심야 |
담맘 기준 · 한국보다 6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0:00 ~ 18: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담맘의 하루 · 현장 일정이 이른 시각에 시작돼 저녁 시간이 오히려 비어 있습니다. 현지 오후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차 6시간. 현장 일정이 이른 시각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현지 저녁이 오히려 안정적이다. 현지 저녁 6시는 한국 밤 12시이므로 현지 오후가 낫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플랜트와 산업 현장이 모여 있어 근무 형태가 현장 일정에 묶인다. 가족 동반보다 단신 부임이 섞여 있어 체류 조건이 사람마다 다르다.
이런 자리 1
현장 작업 조율과 안전 브리핑. 정확한 지시 문장이 유창함보다 먼저다.
이런 자리 2
장기 체류에서 오는 생활 문의. 반복되는 절차라도 매번 말로 확인해야 한다.
이런 자리 3
장기 체류에서 반복되는 생활 문의. 절차가 같아도 매번 말로 확인해야 합니다.
담맘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정확한 지시 문장이 유창함보다 먼저인데 그 문장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언어 고르기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사우디아라비아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담맘담맘을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담맘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현장과 숙소를 오가는 생활이라 언어를 쓸 자리가 제한적입니다. 그만큼 필요한 순간에 준비된 문장이 있어야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현장 경험은 쌓이지만 언어가 특정 자리에 묶여 있습니다. 복귀 시 필요한 형태와 차이가 커 미리 조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시각 기준으로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먼저 확인합니다. 서머타임이 있는 지역은 전환 시점까지 함께 봅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지금 어느 자리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업무인지 학교인지 생활인지에 따라 다루는 것이 갈립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요청하신 조건에 맞는 강사 배정이 가능한지 확인한 뒤 첫 수업 날짜를 잡습니다. 초중급 구간에서 한국어 설명이 필요한지도 이때 확인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