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는 중국어
로스앤젤레스로스앤젤레스는 한국보다 17시간 느림입니다. 중국어중국어는 이 나라에서 현지와 무관한 외국어이고, 그에 따라 수업에서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로스앤젤레스 수업 조건
- 시차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가능 구간13:00 ~ 다음 날 07:00
- 서머타임있음
- 언어중국어
- 중국어의 자리현지와 무관한 외국어
한국 강사와 맞출 수 있는 시간
시차는 말로만 들으면 감이 오지 않습니다. 현지 시각과 한국 시각을 나란히 놓으면 어느 구간이 가능한지 바로 보입니다.
| 로스앤젤레스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서머타임) | 한국 강사 |
|---|---|---|---|
| 06:00 | 23:00 | 22:00 | 가능 |
| 09:00 | 다음 날 02:00 | 다음 날 01:00 | 심야 |
| 12:00 | 다음 날 05:00 | 다음 날 04:00 | 심야 |
| 15:00 | 다음 날 08:00 | 다음 날 07:00 | 가능 |
| 18:00 | 다음 날 11:00 | 다음 날 10:00 | 가능 |
| 20:00 | 다음 날 13:00 | 다음 날 12:00 | 가능 |
| 22:00 | 다음 날 15:00 | 다음 날 14:00 | 가능 |
로스앤젤레스 기준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13:00 ~ 다음 날 07:00입니다. 서머타임(3월 둘째 일요일 ~ 11월 첫째 일요일) 기간에는 한국보다 16시간 느림으로 바뀌고, 가능 구간도 현지 14:00 ~ 다음 날 08:00 쪽으로 한 시간 옮겨집니다.
로스앤젤레스의 하루 · 생활권이 넓게 퍼져 있어 이동 시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시간대가 현실적입니다.
미국에서 중국어는 어디에 놓이는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서 중국어는 현지 생활과 무관한 외국어입니다. 업무 접점이나 개인적인 목적으로 필요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국어로 배울 경로가 현지에 없습니다.
중국어를 쓰는 상권이 지역에 따라 있지만 학습 환경은 별개입니다. 한국어로 중국어를 배우는 경로는 현지에 거의 없습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이 도시의 하루에서
표현을 먼저 외우면 쓰이는 자리를 찾지 못합니다. 자리를 먼저 고르고 거기에 말을 붙입니다.
한인 생활권이 두껍게 형성돼 있어 병원·관공서·상점까지 한국어로 해결되는 범위가 넓다. 생활은 편한데 그만큼 영어를 쓸 일이 줄어 몇 해가 지나도 말하기가 제자리인 경우가 나온다.
이런 자리 1
회사 밖 상대와의 전화. 평소 한국어로만 지내다 갑자기 영어로 말해야 할 때 첫 문장이 나오지 않는다.
이런 자리 2
아이가 학교에서 쓰는 영어와 집에서 쓰는 한국어가 갈라지면서, 부모가 아이 학교 이야기를 정확히 따라가지 못하는 순간.
이런 자리 3
자녀 학교의 학부모 모임. 업무 영어와 결이 달라 준비 없이는 겉돕니다.
로스앤젤레스 기준 · 평소 한국어로만 지내다 갑자기 영어를 써야 할 때 첫 문장이 나오지 않습니다. 한국과 가장 크게 벌어지는 구간이다. 현지 오후 늦게부터 밤까지가 한국의 이른 아침이라, 강사 시간대를 먼저 확보하고 생활 일정을 맞추는 순서가 낫다.
무엇이 어려운가 — 중국어
아래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이 이 언어에서 공통으로 걸리는 지점입니다.
한자를 아는 것이 방해가 된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어 버리는 습관이 남아 있으면 오히려 교정이 더 오래 걸립니다.
성조가 발목을 잡는다
단어는 아는데 소리가 통하지 않습니다. 문장 안에서 성조가 변하는 규칙을 모르면 아무리 외워도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빠른 대화에서 시간 벌기
즉답을 피하고 확인으로 넘기는 표현이 있으면 협상에서 끌려가지 않습니다.
HSK는 1~6급 체계이고, 말하기는 HSKK가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뉘며 100점 만점에 60점이 합격 기준입니다. 목표가 평가 점수인지 실제 자리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중국어 수업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대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쓰는 말
본사 보고는 한국어, 현지 업무는 영어로 갈립니다. 상대가 원어민이라 속도를 맞춰 주지 않는 자리가 많고, 회의에서 차례를 잡지 못하면 발언 없이 끝나는 일이 반복됩니다.
한국으로 돌아갈 때 남는 것
영어는 늘었는데 한국어 읽기와 쓰기가 멈춰 있는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귀 시점이 정해지면 영어를 유지하는 일과 한국어 학습을 병행할지 상담에서 먼저 정합니다.
상담부터 첫 수업까지
1상담 신청
먼저 상담을 신청합니다. 무엇이 가능한지와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를 이때 확인해 드립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현지 주말과 근무 요일이 한국과 다른 지역은 요일부터 정합니다. 시각보다 요일이 먼저인 경우가 있습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배우려는 언어가 현지에서 어떤 자리에 놓여 있는지부터 봅니다.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으로 시작점을 확정하고, 일정이 바뀌면 해당 주차를 옮겨 잡습니다. 처음 계획을 그대로 끌고 가지 않습니다.
수업료는 언어와 과정, 주당 횟수, 강사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