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지역 본부 기능이 모여 있어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회의가 일상이다. 한국보다 1시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0:00입니다.
싱가포르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0:00
- 가능 구간05:00 ~ 23:00
- 국가싱가포르
수업 시간을 어디에 둘 수 있나
현지에서 편한 시각이 한국에서는 새벽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그 어긋남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 싱가포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7:00 | 가능 |
| 09:00 | 10:00 | 가능 |
| 12:00 | 13:00 | 가능 |
| 15:00 | 16:00 | 가능 |
| 18:00 | 19:00 | 가능 |
| 20:00 | 21:00 | 가능 |
| 22:00 | 23:00 | 가능 |
싱가포르 기준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5:00 ~ 23:0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싱가포르의 하루 · 업무가 늦게까지 이어지는 조직이 많아 저녁이 불확실합니다. 현지 이른 아침을 쓰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한국과 한 시간 차이다. 업무가 늦게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현지 이른 아침(한국 오전)을 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실제로 마주치는 상황
아래는 이 도시에서 반복해서 마주치는 자리입니다. 수업 자료는 상담에서 어느 것을 먼저 다룰지 정한 뒤 맞춥니다.
지역 본부 기능이 모여 있어 여러 나라 사람이 섞인 회의가 일상이다. 영어가 공용어지만 원어민 기준의 영어가 아니라 억양이 섞인 영어를 알아듣는 일이 먼저다.
이런 자리 1
여러 나라 참석자가 섞인 회의에서 차례를 잡는 순간. 말을 끊고 들어가는 신호가 없으면 끝까지 듣기만 한다.
이런 자리 2
자녀 학교의 언어 선택 문제. 중국어를 어느 정도로 가져갈지 가족마다 결정이 갈린다.
이런 자리 3
자녀 학교의 언어 선택 상담. 가족마다 결정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싱가포르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여러 억양이 섞인 회의에서 말을 끊고 들어갈 신호가 없어 듣기만 합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같은 언어라도 어느 나라에 있느냐에 따라 배우는 이유가 달라집니다. 이유가 다르면 구성도 달라집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싱가포르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싱가포르싱가포르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싱가포르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나라에서 한국 가족이 겪는 언어 문제
현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그 구간이 어디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이 나라의 언어 환경
영어가 공용어 가운데 하나라 행정과 업무가 영어로 돌아갑니다. 동시에 중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가 함께 쓰여, 상대에 따라 쓰는 언어가 바뀝니다. 영어를 알아듣는 일보다 여러 억양이 섞인 영어를 알아듣는 일이 먼저 과제가 됩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행정은 영어로 처리되지만 시장과 상권으로 가면 다른 언어가 섞입니다. 생활 반경에 따라 필요한 언어가 달라집니다.
이동 없이 진행한다는 점이 해외 거주에서는 특히 큽니다. 교통과 거리 조건에 상관없이 시간만 맞으면 됩니다.
어떤 순서로 시작하나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학교나 근무 일정과 겹치지 않는 구간을 시차 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여럿이면 순서도 이때 정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실제로 받는 질문과 자주 쓰는 표현을 먼저 모읍니다. 수업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수업료를 이 페이지에 적어 두지 않는 이유는 구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상담에서 조건과 함께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