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근무 중인 본인을 위한 해외 1:1 화상 회화
임기가 정해져 있고, 그 안에 성과와 언어를 동시에 끌고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주재원 개요
- 대상파견 근무 중인 본인
- 다루는 국가22개국
- 언어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시차 구간15개
- 수업1:1 화상
무엇부터 다루는가
막히는 자리를 먼저 알면 연습 순서가 정해집니다. 효과가 빨리 보이는 구간부터 시작합니다.
업무에서 막히는 자리 먼저
회의에서 차례를 못 잡는지, 통화에서 숫자를 놓치는지, 보고에서 결론이 뒤로 밀리는지. 막히는 지점이 어디냐에 따라 다루는 것이 달라집니다.
현지 직원과의 지시와 조율
지시는 통하는데 설득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를 앞에 놓는 순서와 반론을 되받는 표현을 따로 다룹니다.
본사와 현지 사이의 전환
같은 내용을 한국어로 보고하고 현지어나 영어로 협의하는 전환이 하루에 여러 번 일어납니다. 전환 자체가 피로의 원인이 됩니다.
임기 뒤를 보는 준비
복귀 후 평가되는 형태는 현지에서 쓰는 말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을 보고 무엇을 남길지 정합니다.
자주 보고되는 것
아래는 이 대상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상태입니다. 몇 개에 해당하는지가 시작점을 정합니다.
막히는 지점 1
읽고 쓰는 것은 되는데 회의에서 말할 차례를 잡지 못한다.
막히는 지점 2
준비한 발표는 넘어가는데 질문이 들어오면 흐름이 끊긴다.
막히는 지점 3
통역을 거치면 늦고 직접 말하면 전달 범위가 좁아진다.
막히는 지점 4
확정과 예상을 말로 구분하지 못해 나중에 조건으로 남는다.
막히는 지점 5
현지 직원에게 지시는 되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설명이 안 된다.
시차와 수업 가능 시간 — 주재원
아래 표는 현지 시각을 한국 시각으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간대인지까지 표시했습니다.
| 한국과의 시차 | 도시(표준시 기준) | 현지 19:00 = 한국 | 가능 구간(현지) |
|---|---|---|---|
| 한국보다 3시간 빠름 | 오클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 16:00 | 현지 09:00 ~ 다음 날 03:00 |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18:00 | 현지 07:00 ~ 다음 날 01:00 |
| 시차 없음 | 도쿄 · 오사카 · 나고야 · 후쿠오카 | 19:00 | 현지 06:00 ~ 다음 날 00:00 |
|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상하이 · 베이징 · 광저우 · 칭다오 외 6곳 | 20:00 | 현지 05:00 ~ 23:00 |
| 한국보다 2시간 느림 | 호치민 · 하노이 · 다낭 · 자카르타 외 3곳 | 21:00 | 현지 04:00 ~ 22:00 |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뉴델리 · 뭄바이 · 첸나이 · 벵갈루루 | 22:30 | 현지 02:30 ~ 20:30 |
| 한국보다 5시간 느림 | 두바이 · 아부다비 | 다음 날 00:00 | 현지 01:00 ~ 19:00 |
| 한국보다 6시간 느림 | 리야드 · 제다 · 담맘 | 다음 날 01:00 | 현지 00:00 ~ 18:00 |
| 한국보다 8시간 느림 | 프랑크푸르트 · 뮌헨 · 베를린 · 뒤셀도르프 외 9곳 | 다음 날 03:00 | 현지 22:00 ~ 다음 날 16:00 |
| 한국보다 9시간 느림 | 런던 · 맨체스터 · 에든버러 | 다음 날 04:00 | 현지 21:00 ~ 다음 날 15:00 |
| 한국보다 12시간 느림 | 상파울루 · 리우데자네이루 | 다음 날 07:00 | 현지 18:00 ~ 다음 날 12:00 |
| 한국보다 14시간 느림 | 뉴욕 · 애틀랜타 · 토론토 | 다음 날 09:00 | 현지 16:00 ~ 다음 날 10:00 |
| 한국보다 15시간 느림 | 시카고 · 멕시코시티 · 몬테레이 · 케레타로 | 다음 날 10:00 | 현지 15:00 ~ 다음 날 09:00 |
| 한국보다 16시간 느림 | 캘거리 | 다음 날 11:00 | 현지 14:00 ~ 다음 날 08:00 |
| 한국보다 17시간 느림 | 로스앤젤레스 · 밴쿠버 | 다음 날 12:00 | 현지 13:00 ~ 다음 날 07:00 |
주재원 기준 · 업무 시간과 시차가 겹쳐 빈 시간을 찾기 어렵습니다. 현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 가운데 한쪽을 고정으로 잡고 나머지를 유동으로 두는 구성이 실제로 오래 갑니다.
준비 단계
1지금 막히는 자리 한 가지 확정
회의·통화·보고·협의 가운데 가장 자주 걸리는 자리를 하나 고릅니다. 넓게 시작하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2그 자리에서 쓰는 말 정리
실제로 오가는 용어와 반복되는 질문을 모읍니다. 자료는 이 목록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3구조부터 교정
어휘를 늘리기 전에 말이 놓이는 순서를 바꿉니다. 같은 어휘로도 전달이 달라집니다.
4범위 넓히기
한 자리가 풀리면 옆자리로 넓힙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오래 걸립니다.
복귀 시점이 바꾸는 것
해외에서 쌓은 것이 한국에서 그대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남길지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복귀 시점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이 대상의 가장 큰 조건입니다. 남은 기간을 먼저 놓고, 업무에서 당장 필요한 것과 복귀 후 평가되는 것 가운데 어디에 비중을 둘지 정합니다.
현지 수업은 그 나라 말로 그 나라 말을 설명합니다. 무엇이 왜 틀렸는지 한국어로 들어야 정리되는 구간을 화상이 메웁니다.
어느 나라에 계신가요
나라와 도시가 정해지면 시차 계산이 끝나고 가능한 시간대가 나옵니다.
무엇을 먼저 배울 것인가
현지어인지 업무 언어인지 완전한 외국어인지에 따라 수업이 갈립니다. 먼저 그 위치를 확인합니다.
나라별로 보기
같은 대상이라도 나라에 따라 겪는 것이 다릅니다. 각 카드의 값은 한국과의 시차입니다.
북미
동아시아
동남아
남아시아
중동
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어떻게 진행하나
1상담 신청
계신 지역과 언어, 급한 일정이 있다면 그 일정까지 남겨 주십시오. 우선순위를 잡는 데 쓰입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가능한 시간대가 좁은 지역은 먼저 시간대를 확보한 뒤 나머지를 맞춥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일정이 계속 어긋납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첫 수업 뒤 진행 방식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구성이나 배정을 다시 봅니다.
비용은 고정된 한 가지가 아닙니다. 언어·횟수·강사 유형이 바꾸는 요인이며, 실제 금액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