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 거주 한국 가족의 1:1 화상 회화
자동차와 부품 생산 거점이 모여 있어 현장 중심 업무가 많다.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이고, 현지 저녁 7시 = 한국 22:30입니다.
첸나이 시차
- 표준시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 서머타임없음
- 현지 19:00한국 22:30
- 가능 구간02:30 ~ 20:30
- 국가인도
한국 시각으로 환산하면
한국 강사의 하루를 기준으로 현지 시각이 어디에 놓이는지 표시했습니다. 가능 구간이 좁은 지역일수록 먼저 시간대를 확보해야 합니다.
| 첸나이 현지 | 한국 (표준시) | 한국 강사 |
|---|---|---|
| 06:00 | 09:30 | 가능 |
| 09:00 | 12:30 | 가능 |
| 12:00 | 15:30 | 가능 |
| 15:00 | 18:30 | 가능 |
| 18:00 | 21:30 | 가능 |
| 20:00 | 23:30 | 가능 |
| 22:00 | 다음 날 01:30 | 심야 |
첸나이 기준 · 한국보다 3시간 30분 느림. 한국 강사가 수업할 수 있는 시각(한국 06:00~24:00)을 현지 시각으로 옮기면 현지 02:30 ~ 20:30입니다. 서머타임이 없어 이 구간은 연중 바뀌지 않습니다.
첸나이의 하루 · 현장 근무가 이른 시각에 시작돼 아침이 빡빡합니다. 저녁 이후가 확보하기 쉽습니다. 시차 3시간 30분. 현지 오후 6시가 한국 밤 9시 30분이라 저녁 고정이 가능하고, 현지 이른 아침은 한국 낮이라 선택지가 넓다.
어디에서 막히는가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먼저 찾고 거기 쓰는 말부터 다룹니다.
자동차와 부품 생산 거점이 모여 있어 현장 중심 업무가 많다. 사무실 영어와 현장 영어의 거리가 커서 둘을 따로 준비해야 한다.
이런 자리 1
현장 작업 지시와 품질 확인. 짧은 문장을 정확히 반복하는 능력이 유창함보다 중요하다.
이런 자리 2
남부 언어권이라 현지어가 북부와 다르다. 영어로 시작해도 현장에서는 다시 갈린다.
이런 자리 3
현지 작업자와의 짧은 지시. 정확히 반복하는 능력이 유창함보다 먼저입니다.
첸나이에서 자주 나오는 말 · 사무실 영어와 현장 영어의 거리가 커서 하나만 준비하면 다른 쪽에서 막힙니다.
어느 언어부터인가
배울 수 있는 언어는 영어·일본어·중국어 셋입니다. 그 밖의 언어는 다루지 않습니다.
누가 배우나
대상별 페이지는 인도 단위로 정리돼 있습니다. 첸나이첸나이를 포함한 조건은 상담에서 다시 좁힙니다.
첸나이 기준으로 가능한 시간을 알려 드립니다
근무와 학교 일정을 현지 시각으로 알려 주시면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무엇이 문제가 되는가
아래 내용은 이 나라의 언어 환경에서 나옵니다.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의 문제인 부분입니다.
자녀가 다니는 학교와 언어
국제학교 선택지가 있고 교육 과정도 여러 갈래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접하는 영어도 현지 억양이 섞여 있어 한국 복귀 시 다시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생활에서 말이 필요한 자리
행정 절차가 서류와 구두 확인으로 이어져 같은 내용을 여러 번 말해야 합니다. 되묻고 확인하는 표현이 실제로 가장 자주 쓰입니다.
현지에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강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상 수업의 자리입니다. 초중급 구간에서는 설명 자체가 넘어야 할 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진행 방식
1상담 신청
상담을 신청하면 현재 체류 상황과 필요한 자리를 먼저 듣습니다. 자료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2시차와 가능 시간 확인
거주 도시의 시차를 놓고 한국 강사와 겹치는 구간을 찾습니다. 이 단계에서 현실적인 선택지가 정해집니다.
3현재 상태와 목적 확인
한국 복귀 계획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고 없고에 따라 남길 것이 달라집니다.
4강사 배정과 첫 수업
배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한 요일과 시간대를 확정합니다. 이후 조정 방식도 이때 정합니다.
언어와 진행 방식이 정해져야 비용이 나옵니다. 상담에서 구성과 금액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